[세계일보]'플러스넬'_ 코오롱스포츠 친환경 마네킹 소재로 활용!!

세진플러스가 개발한 섬유패널 "플러스넬"이 코오롱스포츠에서 개발하는 친환경 마네킹 제작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코오롱스포츠는 지난해 11월부터 친환경 마네킹을 개발해 전국 주요 매장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섬유강화 플라스틱(FRP)으로 만든 마네킹과 달리 생분해 되는 톱밥과 친환경 본드를 주재료로 제작되어

화학 약품인 경화제를 사용하지 않아 제작 과정에서도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진플러스의 섬유패널 "플러스넬"도 접착제나 화학 제품의 첨가 없이 열접착 방식으로 만드는 고밀도 패널로 

코오롱스포츠의 마네킹제작과 강틍 특징을 가지고 있어 제품제작에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코오롱스포츠는 브랜드 출시 50주년이 되는 2023년까지 전체 상품의 절반 이상에 친환경 소재나 친환경 공법을 

적용할 방침으로 세진플러스의 "플러스넬"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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